서울시에 "중국 톈진 폭발로인한 대기중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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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8-19 16:05 조회3,992회 댓글0건본문
중국 톈진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사고가 서울시 대기질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톈진 폭발사고 직후인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6개 강우측정소에서 채수한 빗물을 분석한 결과, 독성물질 시안이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고 19일 밝혔다.
시안은 톈진 폭발사고 시 대기 중으로 휘발된 시안화나트륨이 빗물과 만나 만들어질 수 있는 독성물질이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는 빗물에 시안이 들어있을 것이란 우려가 확산된 바 있다.
연구원은 또 톈진에서 유출된 시안화나트륨이 대기이동을 통해 서울로 유입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미세먼지의 나트륨 농도를 분석한 결과, 평상시와 같았다고 덧붙였다.
정권 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중국 톈진 상황과 대기 흐름을 예의주시하며 특이사항이 발견되면 즉각 조사해 그 결과를 시민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톈진 폭발사고 직후인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6개 강우측정소에서 채수한 빗물을 분석한 결과, 독성물질 시안이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고 19일 밝혔다.
시안은 톈진 폭발사고 시 대기 중으로 휘발된 시안화나트륨이 빗물과 만나 만들어질 수 있는 독성물질이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는 빗물에 시안이 들어있을 것이란 우려가 확산된 바 있다.
연구원은 또 톈진에서 유출된 시안화나트륨이 대기이동을 통해 서울로 유입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미세먼지의 나트륨 농도를 분석한 결과, 평상시와 같았다고 덧붙였다.
정권 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중국 톈진 상황과 대기 흐름을 예의주시하며 특이사항이 발견되면 즉각 조사해 그 결과를 시민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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