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대한민국 여행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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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재현기자 작성일16-02-11 10:47 조회3,851회 댓글0건본문
서울에서는 전통과 고유 문화를 엿볼 수 있고 서울의 발전상을 가늠할 수 있는 곳들이 선정됐다. 경복궁ㆍ창덕궁ㆍ창경궁ㆍ덕수궁ㆍ경희궁 등 5대 고궁을 비롯해 인사동, 북촌한옥마을, 명동거리, 남대문시장,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북한산, 남산ㆍN서울타워 등 9곳이 선정됐다. 인천에서는 소래포구 1곳이 선정됐다. 20여년 전만해도 월미도와 함께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가족들의 나들이 코스로 인기였던 곳. 시간 흘러 모습은 많이 달라졌지만 삶의 연민을 느끼게 하는 포구의 부산함은 여전하다.
경기도는 8곳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과 ‘국민 관광지’ 양평 두물머리와 함께 용인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가평 쁘띠프랑스, 포천 허브아일랜드, 파주 헤이리예술마을 등 테마파크와 복합문화공간이 대거 포함됐다.
강원권은 총 15곳이다. 설악산, 태백산, 오대산 등 명산을 비롯해 2005년 화재 이후 최근 말끔하게 복원된 양양 낙산사, 강릉 경포대, 오죽헌, 정동진, 평창 대관령, 속초 아바이마을, 춘천 남이섬 등 전통 있는 관광지들이 대거 포함됐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강릉 커피거리, 원주 뮤지엄 산, 호수를 따라 카약을 타고 가는 춘천 물레길 등이 선정됐다.
충청권은 총 10곳이다. 충북에서는 단양팔경, 괴산 산막이 옛길, 보은 속리산 법주사 등 3곳이, 충남에서는 서천 국립생태원, 태안 안면도, 공주 무령왕릉, 부여 부소산성, 서산 해미읍성 등 5곳이 선정됐다. 대전에서는 ‘맨발 걷기’로 이름난 계족산 황톳길과 장태산 자연휴양림 등 2곳이 포함됐다.
호남권은 총 18곳이 선정됐다. 전북에서는 전주 한옥마을, 군산 근대문화유산, 부안 변산반도, 임실 치즈마을을 비롯해 선운산, 내장산, 강천산, 덕유산 등 8곳이 이름을 올렸고 광주에서는 지난해 국립공원으로 승격한 무등산 1곳이 포함됐다. 전남에서는 순천만자연생태공원, 담양 죽녹원,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보성 녹차밭, 순천 낙안읍성, 해남 땅끝 관광지, 여수 오동도, 향일암, 신안 증도 등 9곳이 선정됐다.
경상권은 28곳으로 가장 많다. 대구에서는 근대골목, 방천시장과 김광석 다리그리기 길, 안지랑 곱창골목이, 경북에서는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경주 불국사ㆍ석굴암, 안압지ㆍ첨성대, 안동 하회마을을 비롯해 울릉도ㆍ독도, 백두대간 협곡열차, 문경새재 도립공원, 소백산 등 9곳이 이름을 올렸다. 부산은 감천문화마을, 태종대, 해운대해변 등 3곳이, 고래의 고장인 울산은 반구대 암각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 2곳이 선정됐다. 경남에서는 한려수도를 끼고 있는 통영의 관광지가 대거 포함됐다.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 동피랑마을, 장사도, 소매물도 등이다. 이 외에 창녕 우포늪, 합천 해인사, 진주성, 남해 다랭이마을, 독일마을, 거제 해금강, 지리산 등이 선정됐다.
제주에서는 올레길, 성산일출봉, 우도, 사려니숲길, 비자림, 중문관광단지, 섭지코지, 쇠속깍, 산굼부리, 김영갑갤러기 두모악, 한라산 등 11곳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8곳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과 ‘국민 관광지’ 양평 두물머리와 함께 용인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가평 쁘띠프랑스, 포천 허브아일랜드, 파주 헤이리예술마을 등 테마파크와 복합문화공간이 대거 포함됐다.
강원권은 총 15곳이다. 설악산, 태백산, 오대산 등 명산을 비롯해 2005년 화재 이후 최근 말끔하게 복원된 양양 낙산사, 강릉 경포대, 오죽헌, 정동진, 평창 대관령, 속초 아바이마을, 춘천 남이섬 등 전통 있는 관광지들이 대거 포함됐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강릉 커피거리, 원주 뮤지엄 산, 호수를 따라 카약을 타고 가는 춘천 물레길 등이 선정됐다.
충청권은 총 10곳이다. 충북에서는 단양팔경, 괴산 산막이 옛길, 보은 속리산 법주사 등 3곳이, 충남에서는 서천 국립생태원, 태안 안면도, 공주 무령왕릉, 부여 부소산성, 서산 해미읍성 등 5곳이 선정됐다. 대전에서는 ‘맨발 걷기’로 이름난 계족산 황톳길과 장태산 자연휴양림 등 2곳이 포함됐다.
호남권은 총 18곳이 선정됐다. 전북에서는 전주 한옥마을, 군산 근대문화유산, 부안 변산반도, 임실 치즈마을을 비롯해 선운산, 내장산, 강천산, 덕유산 등 8곳이 이름을 올렸고 광주에서는 지난해 국립공원으로 승격한 무등산 1곳이 포함됐다. 전남에서는 순천만자연생태공원, 담양 죽녹원,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보성 녹차밭, 순천 낙안읍성, 해남 땅끝 관광지, 여수 오동도, 향일암, 신안 증도 등 9곳이 선정됐다.
경상권은 28곳으로 가장 많다. 대구에서는 근대골목, 방천시장과 김광석 다리그리기 길, 안지랑 곱창골목이, 경북에서는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경주 불국사ㆍ석굴암, 안압지ㆍ첨성대, 안동 하회마을을 비롯해 울릉도ㆍ독도, 백두대간 협곡열차, 문경새재 도립공원, 소백산 등 9곳이 이름을 올렸다. 부산은 감천문화마을, 태종대, 해운대해변 등 3곳이, 고래의 고장인 울산은 반구대 암각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 2곳이 선정됐다. 경남에서는 한려수도를 끼고 있는 통영의 관광지가 대거 포함됐다.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 동피랑마을, 장사도, 소매물도 등이다. 이 외에 창녕 우포늪, 합천 해인사, 진주성, 남해 다랭이마을, 독일마을, 거제 해금강, 지리산 등이 선정됐다.
제주에서는 올레길, 성산일출봉, 우도, 사려니숲길, 비자림, 중문관광단지, 섭지코지, 쇠속깍, 산굼부리, 김영갑갤러기 두모악, 한라산 등 11곳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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